환자 소개 560건은 전체 유입 2위입니다. 진료 만족도가 곧 마케팅비 0원의 유입 채널이라는 뜻으로, 여정이 직선이 아니라 고리임을 보여줍니다.
끊긴 연결 → 대안으로 잇기
API 없이 ROAS
네이버 광고 API 연동은 불가입니다. 대신 유입설문(우리 데이터)으로 채널별 매출을, 광고 관리자 월간 CSV 수기 업로드로 광고비를 잡아 ROAS를 직접 산출합니다. 계정 의존 없이 우리가 소유합니다.
새는 지점
설문 응답률 38%
8월 유입설문 응답률이 38%로 급락(6월 52%)했습니다. 유입원 데이터의 신뢰도가 흔들리면 그래프 상류가 부실해지므로, 응답률 회복이 선행 과제입니다.
4 대시보드 내재화에 반영할 설계 원칙
기존 8개 모듈(경영/CRM/유입/진료KPI/광고/GA4/HR/재무)을 따로 그리지 않고, 아래 원칙으로 한 환자를 축으로 꿰맵니다.
공통 키는 "환자 여정"이다. 모든 모듈을 유입 → 문의 → 상담 → 전환 → 진료 → 재방문 → 소개 단계에 매핑해 같은 뼈대 위에 올린다.
관계를 저장한다(온톨로지). 유입원↔전환율↔진료과목↔재방문↔소개를 Supabase에 관계로 적재해, "어느 유입이 임플란트 동의로 이어졌나" 같은 질문에 바로 답한다.
순환 지표를 신설한다. "소개 유입 비중"과 "소개까지 걸린 재방문 수"를 정식 KPI로 올려, 진료 만족이 유입으로 도는 고리를 수치로 관리한다.
끊긴 구간은 API 없이 잇는다. 네이버 광고 API 대신, 우리가 소유한 유입설문·CRM·덴트웹으로 채널→전환→매출을 직접 연결한다(아래 5번).
5 네이버 API 없이 ROAS를 잇는 대안
네이버 계정 연동이 막혀도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계정에 기대지 않고 우리가 소유한 데이터를 축으로 삼는 방식이라, 인포시즈가 말한 데이터 주권과 정확히 같은 방향입니다.
분자 — 채널별 매출/전환
유입설문 연결
신환 유입설문 8분류를 각 신환의 덴트웹 차트에 이어, "어느 채널이 임플 동의·매출로 갔나"를 우리 데이터로 직접 집계합니다. API 불필요.
분모 — 광고비
월간 CSV 업로드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자에서 월 1회 엑셀을 내려받아 업로드합니다. 사람이 파일 한 번 올리는 루틴으로, 세마 자료 흡수 방식과 동일합니다.
선행 필수 과제
유입경로 필수화
이 방식은 유입설문이 전부입니다. 접수 문진에서 유입경로를 필수 입력으로 바꿔 응답률을 38%→80%로 올려야 분모·분자가 신뢰를 얻습니다.
지하철·택배차·미디어보드 같은 오프라인 채널은 원래 어떤 API로도 못 잡으므로, 이 설문 축이 유일한 측정 수단입니다. 홈페이지 유입은 네이버와 무관한 GA4로 별도 보강합니다.
출처: deliverables/dashboard-insourcing/data/metrics.json (덴트웹→세마 PDF 역추출, 최종입력 2026-08-29) ·
설계: 클로 · 2026-09-02 · 참고 인포시즈 그래프/온톨로지 다큐
v1 개념 시각화입니다. 실데이터 라이브 연동(네이버광고 API/GA4/CRM 시트) 전 단계로, 숫자는 스냅샷 기준입니다.